문정1동 빈곤위기가정 어르신 을 대상으로 8월9월 진행된 정신건강 아트테라피가 마지막 회기를 진행 했습니다.
첫회기에 오셔서 "이런거 몰라 한번도 안해봤어~" 라고 말씀 하시던 어르신도 회기가 진행 됨에 따라 미술작업에 몰두 하시고, 본인의 작품을 만족해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 또, "잘못해요~ " 라고 항~상 말씀 하시면서 완성된 미술작품은 항상 놀랄만큼 창의적인 작품을 보여주신 어르신도 기억에 남습니다.
집단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심리적, 정서적 갈등, 스트레스를 서로 소통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스트레스 케어, 자존감 회복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진행 되었습니다.
마지막 회기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어르신분들과 한분한분 안아주시고 정말 감사하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시는데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진실된 마음에 가슴 뭉클한 시간이 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