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때, 굉장히 좋아했던 현대작가 Alex Kanevsky! 를 소개합니다 사실.. 인물, 동물을 많이 그리고..다양한 주제로 작업을 하세요 헐벗은 사람도 많이 그리시는데, 전 너무 헐벗고 있는 사람보다는 풍경이나 파스텔 느낌의 작품들이 좋더라구요 참.. 그림이라는 게 신기한 것 같아요. 불과 몇년 전만해도, 이 작가를 너무 좋아해서 벽에 붙여놓았는데, 오늘보니 느낌이 좀 다르네용. 그 때보다 더 크로테스크하게 작업을 하셔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오늘은 왠지 이전과는 다르게 작가들의 그림을 바라보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작가랑 비슷한 느낌으로 작업하시는 엄청 유명한 분 게시는데..ㅠㅠ 혹시 기억나시는 부운 있으신가요???*.* 아신다면 알려주세용 - 아트앤마인드 '라띠' |